수시 6가지 전형 완전 정복 — 학생부종합·교과·논술·실기·특기자·재외국민 비교 가이드
- 학생부종합전형 — 교과+비교과+면접으로 성장 가능성 평가, 전국 모집인원 1위
- 학생부교과전형 — 내신 성적 중심, 수도권 주요대는 5등급제 적용(2025학년도~)
- 논술전형 — 수능 최저 요구 대학 많음, 2026학년도 논술 실시 대학 약 30개교
- 실기·특기자전형 — 예체능·SW·어학 특기 보유 학생 대상
- 수시 지원 가능 횟수 최대 6회(수시 전형 간 복수 지원 가능)
- 수시 합격 시 정시 지원 불가 — 전략적 지원 순서가 핵심
저자 정동완(오늘과내일의학교 회장, 전 EBS 파견교사) · 플랫폼 mybestedu.ai, onaeschool.com
수시 전형 한눈에 비교
2026학년도 기준 전국 대학의 수시 모집 비율은 약 79%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시). 즉, 10명 중 8명은 수시로 대학에 간다. 6가지 전형의 특징을 정확히 알아야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다.
① 학생부종합전형
교과 성취도뿐 아니라 탐구 활동·독서·수업 참여·세특 등 비교과 역량을 종합 평가한다. 입학사정관이 서류를 읽고 면접을 통해 지원자가 이 대학에서 성장할 수 있는가를 판단한다. 고1부터 꾸준한 탐구 기록과 세특 관리가 핵심이다.
② 학생부교과전형
내신 성적(교과 등급)이 가장 중요하다. 2025학년도부터 고1 내신이 9등급에서 5등급제로 전환됨에 따라 주요 대학의 교과 커트라인도 변화 중이다. 지역 균형 선발 전형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학생에게 유리할 수 있다.
③ 논술전형
2026학년도 논술 실시 대학은 약 30개교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대학(연세대·성균관대 등)이 많으므로 수능 준비와 병행해야 한다. 논술 문항은 제시문 분석·통합 논증 유형이 주류이며 기출 문제 5년치 분석이 필수다.
④ 실기·특기자·재외국민전형
예체능 실기 전형은 전공별 실기 비중이 30~70%다. SW 특기자 전형은 정보올림피아드·해커톤 수상 실적이 유리하다. 재외국민 전형은 해외 체류 기간·학교 유형에 따라 지원 자격이 상이하므로 개별 대학 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진학 전략 가이드는 onaeschool.com에서 확인하자.
자주 묻는 질문 (FAQ)
수시 6회 지원, 어떻게 배분해야 하나요?
학생부종합과 학생부교과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가요?
진로·진학, 학생부 세특, AI 과제탐구, 학원 학습관리, 교사 연수까지 자료를 실제 현장 프로그램으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