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진로진학 워크북
- 지은이: 정동완
- 읽는 책이 아닌 '쓰는 책' 형식의 진로 워크북
- 강점·흥미·가치관을 스스로 찾는 질문 구성
- 10년 후 모습을 그려보는 꿈의 초안 그리기
- 관심 직업 3가지를 심층 분석하는 직업 세계 탐색
- 워크북 기록이 학생부 작성으로 이어지는 구조
지은이 정동완 · 플랫폼 mybestedu.ai, onaeschool.com
책 소개
「킹 진로진학 워크북」은 진로 이론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빈칸을 채우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도록 만든 실습형 워크북이다. 정답을 알려주는 대신 학생 스스로 질문에 답하게 함으로써, 완성된 워크북 자체가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록물이 되도록 설계했다.
이 워크북의 사용법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쓰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진로 탐색에는 정답이 없다는 전제 아래 학생이 최대한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적도록 유도하며, 이렇게 축적된 기록이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작성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했다.
나를 발견하는 질문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라는 세 축의 질문을 통해 강점과 약점, 가치관, 흥미와 관심사, 실제 역량과 재능을 순차적으로 정리하게 한다.
꿈의 초안 그리기
10년 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보고, 존경하는 롤모델을 분석해 '그 사람처럼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역으로 계획을 세우는 활동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아직 막연한 진로 방향을 1차 가설 형태로 설정하도록 돕는다.
직업 세계 탐색
관심 있는 직업 3가지를 골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해당 직업인을 인터뷰한다면 어떤 질문을 할지 미리 준비하게 한다. 직업 체험 이후에는 반드시 성찰 기록을 남기도록 해, 체험이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진로 탐색의 자료로 축적되게 한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킹 진로진학 워크북」은 누가 쓴 책인가요?
「킹 진로진학 워크북」은 무엇을 다루나요?
일반 진로 참고서와 무엇이 다른가요?
어떤 학생에게 적합한가요?
진로·진학, 학생부 세특, AI 과제탐구, 학원 학습관리, 교사 연수까지 자료를 실제 현장 프로그램으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