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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
교육뉴스
학생부 세특, '관찰 기반 기록'이 핵심… 작성 부담 줄이는 법
학교생활기록부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추상적 평가어보다 구체적 관찰 장면이 중요하다. 교사의 작성 부담을 줄이면서도 학생의 성장을 드러내려면 수업 중 관찰을 평소에 메모하는 습관이 효과적이다.
2026년 6월 21일
교육뉴스
초3~4·중1·고1은 '독서교육 집중 학년'… 교육부,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 발표
교육부는 2026년 7월 2일 발표한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에서 학교급 전환기인 초3~4·중1·고1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매년 1,000개의 독서 연계 교과수업 모델을 발굴하고, 독서 기반 수업을 16차시 이상 운영하는 선도학교를 매년 40개교 지정하며, '10분 함께 책 읽기 운동'은 올해 1,000개교에서 시작해 2030년 전체 초·중·고로 확대한다. 독서 이력은 나이스(NEIS)와 연동해 학교생활기록부 독서활동상황란에 자동 기재되도록 추진해, 읽기 경험이 기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2026년 7월 10일